척언니 라고 유투브 방송을 가끔 듣는게 있는데.오늘은 1시간 12분짜리 풀버전 방송이라는게 있어서 저녁 산책하면서 듣고 있었더니 생각하는것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말로 표현 못하는것들에 대해서 잘 정리해서 말을 하네요. 흠 나도 그럼 "비혼주의" 였군요. 하기사 제사지내는 집에는 절대 시집안간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남녀가 가지는 결혼과 연애에 대한 관점도 그렇고 막연하게 알았지만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것들에 대해서 연애하는 관점에서 보는 관점하고 결혼하는 관점이 남자랑 여자가 보는것들이 상당히 많이 다르네요. 막상 결혼을 하게되면 "내꺼는 내꺼고 네꺼는 내꺼" 라는멀이 와 닿는데 실제로 그러한 삶을 살기때문에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까지 가서도 스트레스 받으며 살 바에야 그냥 비혼으로 살거나 나에게 딱 맞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결코 결혼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진것도 맞고, 그런것 같습니다. 한번 잘 보시길 바랍니다. 자유연애를 해서 사귀는것도 어니고 결혼해서 가정에 충실해 지는것도 아닌 사람을 놔두고 굳이 결혼할 필요가 있나하는 부분도 나름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다 듣지는 못했지만 계속 들어 봐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