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할매님. 예전에 잠깐 교회에나가 듣던 말씀중. 잘떠오르지 않아 검색했지만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라는 구절이 떠올랐어요. 세상에 나와 지금은 나를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모든 종교의 진리는 신은 모두에게 공평하다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이든, 부유한 이든..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서 사랑 받아야 할 마땅할 존재이나, 물질의 부유함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기준과 잣대로 살게된다면 이세상의 대부분 사람들은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인위적인 것들에만 집착하며 살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인위적인 사랑을 포함해서..) 이곳 카페에서는 물질의 많고 적음보단 '나'란 존재는 스스로 사랑받아야될 마땅한 존재로서, 마음수양(마인드셋)을 통해 내마음을 더단단하게 키워나가며 자신을 성찰하고, 행복에 집중하게 된다면 괴로운일도, 어려운일도 나란 존재가 살아가는데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기때문에, 적어도 마음이 힘든분들께는 이곳이 안전기지가 되었음 하는 마음에서 카페가 만들어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오랜만에 카페를 설립할당시의 생각을 한번 떠올려보네요. 아무쪼록 좋은활동부탁드립니다.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