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단계인것 같내요 이별이 아닌 사별인데도 1~4번 모두 격어내고 있는듯ᆢ 꽃을보아도 이쁜걸 모르겠고 맛있는것도 없구 그래도 오늘 웃으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긴 터널에 홀로 갇힌 기분이들때 주변의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오로지 나의절규와 비명 같은 메아리만 들리더라구요. 결국 이겨낼수있는건 나자신 스스로의 깨우침 밖에 없더라구요. 혼자서 시간을 가지며 하나씩 다시 만들어보세요. 공튼탑이든, 백짓장이든 다시 해보는겁니다.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시간은 더디겠지만 어느새 이전처럼 인생의 궤도에 다시 오르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