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지로서의 자질이 확실하네요 좋은자세입니다 저역시 아무것도 안하는 미필적고의에의한 사고로 에너지소비량을 줄여서 거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있습니다
저두 한때는 고학년자였으나 오십살 많은 풍파에 바보되서 취직을 못해 신생아로 지내다 흙으로 돌아가려구요. 자연의 섭리는 거스르면 안되죠..
훌륭합니다.
저의 대단함을 알아주는 곳이 여기였군요. 어찌나 없는지..ㅋ
거지의 간지란 이런거군요. 근처면 슬쩍 지나가는 척 영상 찍고싶네요. CF의 한장면이 될듯~^^
광고비 안받아요..꽁초하나 던져주고 가셔~
이럴때를 대비해서 술도 담배도 배워둘걸 그랬네 ㅋ
술은 해야죠..이것마저 없으면 살자가 답
저는 중독이 잘되서 탄수화물에도 중독되서 42년간 저체중으로 살다가 1년만에 비만되서 단당 위주의 간식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그리고 술은 마실때는 기분 좋은데 깨면 기분 좋았던만큼 다운된데요. 호르몬이 그러하다네요. 그걸 많이 못느끼는게 특히 한국 남자들 술이라도 먹어야 속얘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노래도 부르고 정신줄도 살짝 놓아보고 어깨 힘도 좀 풀고...이런과정에서 스트레스가 풀려서 기분좋은 호르몬이 다운되는 호르몬을 올려줘서 크게 못느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