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서 사진찍어주신분과 협공을..😃

살짝 들어서 에프킬라 집어넣고 종이 넣어서 든 다음에 비닐봉지에 넣어서 밀봉해갖고 버리십셔!!!!!!
뚜껑위에 구멍살짝 뚫어서 에프킬라쏴보십시요

술먹고 잠들었는데 목이 말라 눈을 떠보니 까만 진돗개가 돌아다니고 있는거..뭐지? 꿈인가 하면서 눈비비고 다시보니까 진돗개 다리가 8개 으아아하고 다시보니까 우와씨 진돗개만한 바퀴벌레가

입고 있는 바지랑 다리가 꼭 바퀴같음
드럽게말랏다 부럽다 킁 ㅠㅜ
이것도 인연이고 지도 생명인데 키우시죠🙂
키 크시당
으으..바퀴
야바위 하듯이 바닦에 대놓고 흔들어서 기절시킵니다.
거지네
바퀴벌레 무서워요

완전 날씬 하시네용..
다리가 너무 예쁘시네요. 부럽다~^^;

전 바퀴벌레 명칭이 좀 잘못된것 같아요 표현이 바퀴보다는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 풍뎅이로 보든지 바퀴과로 보든지 생활 풍뎅이 로 바꾸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규빈이가 4분전에 4차원적인 발상..괜찮네요. 듣기만 해도 너무 싫어서.바퀴벌레 ㅜㅜ
신박하다.... 쥐는 생활 카피바라... 지네는 생활 드래곤... 모기는 생활 흡혈귀...👍

바퀴는 죽여야 합니다. 싫어도 끔찍해도 와냐면 바퀴모습의 가죽보다 알집을 달고 있기때문이죠 글구 게들도 뭔 예감이 있는지 잡으려할때 알집을 먼저 떨어뜨려서 수백마리가 부화하게 시간을 벌어주기도 합니다. 일단 한마리가 보였다면 수백마리 있단말이니까 보이는데로 때려 잡지 않으면 이번 여름에는 더많은수의 바퀴가 생길텐데 바퀴약 사다 냉장고뒤나 침대 밑이나세탁기뒤나 화장실에도 다깔아 놓고 구청민원실에 전화하시면 봄, 여름, 가을까지 큰하수도를 중심으로 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