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금 죽음이란걸생각하고있었습니다 매일울고슬퍼하며 왜살지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며왜살지?지금헷갈려하고있습니다 진짜힘든데 아무도 모르고 안부조차묻지않습니다 친정엄마돌아가시고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해가지면 다시뜨는거처럼 해뜰날도 올거에요 지금은 비록 많이 외롭고 힘드시고 지치시겠지만 앞으로 올나날을 기대하며 하루를 더즐겁게 보내셨으면해요 너무 사는게 힘들어서 견디지 못하는순간들이오면 제가들어드릴께요 앞으로의 수많은 인연들과 행복할수있는 나날들을 포기 하지않으셨으면해요 힘내세요 이말이 위로가 되진않겠지만 꼭힘내셨으면 해요 화이팅!!!
눈떴습니다 또하루를 어찌보내지 걱정하면서요 감사합니다

저도 눈뜨는거조차 공포였던 암흑기 시기가 있었어요 2년정도를 방에서 안나오고 물만 마시며 지낸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깨기시작한것도 사람을 만나면서거든요 사람을 많이 만나보세요 그러다보면 좋은사람도 분명히 만나실거에요 계속 그렇게 지내다보면 하루가 더즐겁고 하루가 간절한 사람들을보며 나도 하루를 알차게 소중하게 보내보자고 마음가짐을 바꾸면 지금보단 더괜찮은 내일을 만나실거에요 언제내일이 사라질지도 모르는거 거든요 시간을 소중히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셨으면해요
그렇지요. 너무감사합니다친정엄마살아계실때 화나거든 산에올라가소릴지르고 실컷울어라 하시더라고요 제마음을 아셨나봐요 2012년5월8일어버이날아침에 돌아가셨어요 치료만했음안돌아가셨는데...그보험금이 뭐라고그이후로 전 죽음의문턱도 넘어도봤고 요즘은계속 눈물이나요 좋은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가에떨어진동전 안보이네좋은데있으면소식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