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동안 굶겠습니다”
굶나보자! ㅋ

한달이요? 전 3개월 굶어야할 양들이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은 일기장이란걸 써서 기록을 해봐야겠네요
수육전골 + 수육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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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부름니다 후후”

거기 어딥니까 빨리 알려주세요 걸어가려면 한참 걸려요

저도 알려주세요 남은 부추라도 먹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부추도 없었고 혀로 설거지 했습니다

드신 혀에 낀 고춧가루라도 먹고 싶네요 아쉽습니다
저는 김치찌개에 엄빠 밥해준다고 삼겹살 너무 많이 넣었다가 츠맞은 기억뿐인데...
허걱..그 삼겹살 저한테 주시지 그렜어요
ㅋㅋㅋㅋㅋㅋ
허허 어디요여기

방장님 거지방 폭파하세요 희망을 주는 방이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내 세전월급 때려부어도 못먹는건데...
저 국물 세숟가락만 있어도 밥 한끼 먹을 수 있는데 설마 한번에 다 드신건가요

그만하자..😭😭
방장 부자라니까 진짜 맛돌이 가디고와 ㅎㅎ
사진속 찌개는 뭔가요? 맛았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