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많아서 그래
그런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숨이 막히네요

그것도 인생이다
인생을 알아요?
기억나던때부터 14살까지가 가장 지옥이었던 사람들은 피눈물나게 부러운 멘트인걸 아실려나~~
지금 힘들다. 에서 생각을 멈추세요. 내일, 미래는 생각하지 마세요. 힘들때는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있어요. 마음이 더 쌓지 않고 힘들다고 표현함에 다행이니 지금을 힘들어하고 실컷 힘들어하세요. 바닥 딛고 일어서면 조금은 객관적인 상황이 보일거에요..
그래서 카드값 빚 잊고 걍 술 사서 마실려고요!!무지개님의 위로가 저의 마인드를 바꿨어요!!이얏호!!@.@빚????응 난 무시할끈뎅~~가즈아!!
14살까지 문안했다면 당신은 아직 싸울힘도 이길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 시기 망가진 아이들은 많은 노력과 시간과 진심을 다해도 지옥 안경 쓰고 세상을 보는거라 아무리 말해도 일부가 되어 벋어낼수 없어해요..
그러게여..걷은 멀쩡한데 몸은 말을 안듣네요
그래서 가끔 몸이 미워요 ㅋ
식사는?ㅋ
오늘 점심은..폭식...오늘까지만!!제가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