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기엔 거제의 풍경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혼자 산에 오르기 망설여졌던 분들을 위해 '거제산타'의 문을 활짝 열어두었습니다.
저희는 거제와 통영 구석구석, 이름 모를 섬산행까지 함께 발맞춰 걷는 모임이에요. 맑은 공기 마시며 땀 흘리다 보면 몸도 마음도 자연스럽게 건강해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거창한 장비나 실력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산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아름다운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함께 정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은 분들, 주저 말고 찾아주세요. 우리 같이 기분 좋은 산행 시작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