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반 아이엄마에요 내후년이면 벌써 초등학교를 생각해야 하는 나이네요
거북이처럼 천천히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느린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을 같이 나누고 소통하면서 교류했으면 좋겠어요 아이 사진이나 정보 공개는 자율적으로하고 맘 편하게 대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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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진지한 대화위해 게시판하나는 회원공개로 할게요
서울시 관악구
맘카페
쭈닝감자
인증 31회 · 1개월 전
오늘의 작은 성과 칭찬해요! 👏
오늘 아이가 등원하며 겉옷을 입을때 도망갔지만 화내지않고 다시 불러서 제가 붙들고 아이가 힘줘서 하나씩 똑딱똑딱 잠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