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출시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시리즈의 외전이자 첫 PC 출시작. DMM 일반 게임으로 서비스한다. 즉, 일단은 전연령 게임.[5]디렉터는 하야시 요스케가 아닌 사쿠다 야스노리로 변경되었다.[6]기본적으로 DOAX3에서부터 사용해 온 자체 개발 엔진인 매끈매끈 엔진[7]을 사용하나, DOAX3와는 달리 상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발리볼 하나인 데다가 그마저도 조작은 못하고 그냥 구경만 해야 한다. 아예 각 라운드 혹은 한 경기 전체를 생략하고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는 스킵 기능도 있다.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건 경기에 들어가기 전의 작전 지시, 경기 중 타임을 걸고 공격 방침을 변경하는 것, 텐션 버스트의 발동[8], 그리고 캐릭터 한 명을 친구의 캐릭터로 2~3턴 동안 교체하는 교대 정도다. 각 이벤트별로 원작의 몇몇 미니 게임이 일시적으로 추가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것도 역시 직접 조작하지는 못하고, 이벤트 보상이 딸려오는 감상 및 촬영용 기간한정 콘텐츠에 지나지 않는다.2019년 스팀에 글로벌 버전을 출시하면서 일본 서버와 글로벌 서버로 나뉘어 운영한다. 일본 서버는 DMM, 스팀(지역제한)에서, 글로벌 서버는 스팀, Johren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