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책 읽지 않을래요?
책을 읽고 싶어서, 읽어야 될 것 같아서 빌리거나 샀는데 손이 안가서 안 읽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럴때마다 하루에 단 몇장이라도 읽을 수 있는 원동력이나 동기부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카페를 열었어요.
우리 부담 가지지 말고 같이 책 읽어봐요.
아무 책이나 상관 없어요.
소설, 만화, 요리책, 에세이, 산문, 여행책 등.
장르에 상관없이, 다 읽었든 다 읽지 않았든 책 속에 좋았던 문장이나 순간이 있었다면 서로 공유해요.
전에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책도 괜찮아요.서로 추천해 주세요.
그런 책 있잖아요, 나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들이요.
서로의 책 취향을 공유하며 우리 같이 책 읽지 않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