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넘어지고, 엉키고, 다시 튀어오르며
첫 주말 동안 매진을 기록한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이 무용 <젤리디너>
빠르고 완벽한 결과보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예상치 못한 과정 속에서새로운 재미를 발견하는 시간을 전합니다
구르고, 흔들리고, 함께 웃으며 무대와 객석이 하나의 움직임 놀이터가 된 순간 <젤리디너>가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말랑하고 유쾌한 감각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예술의전당 놀러오세요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NOL티켓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