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역 맘카페 활동하시면서, 상업적인 광고만 너무 많거나 묘한 텃세 때문에 불편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ㅠㅠ
저도 아이 키우면서 진짜 우리 동네 정보, 찐 맛집, 급할 때 달려갈 수 있는 병원 정보 같은 게 절실했는데... 마음 편히 묻고 답할 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상업광고는 없에고 진짜 이웃들끼리 똘똘 뭉칠 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을 직접 만들어보자! 해서 이렇게 '강서 양천 NO.1 맘카페'의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커뮤니티보다는,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들어와서 밤새 안녕했는지 묻고, 오늘 저녁 반찬 뭐 할지 시시콜콜 나누는 편안한 동네 사랑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초기라 휑~ 하지만 맘님들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모이면 금방 북적북적해지겠죠? ㅎㅎ
가입하신 분들, 눈팅만 하지 마시고 [가입인사] 게시판에 "ㅇㅇ동 맘이에요~" 하고 짧게라도 인사 남겨주세요! 격하게 환영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