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런닝 후 시간 여유가 있으면 들르는 흑맥주 맛집입니다.
혼자가도 좋고, 여럿이 가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10명 이상 데려갔는데 그 모두가
아주 만족하고 흥미로워했던 펍입니다.
바글바글하고 오묘한 분위기와 BGM이 압도적입니다.
한국을 잠시 떠나고 싶지만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이 곳에 잠시 들러보세요.
흑맥주 한잔하며 흐르는 노래를 집중해서 듣고있으면
내가 있는 곳이 서울이란 사실을 잊을겁니다 :)
📍매니아스트리트제이
나루터로 79 지상 1층 매니아스트리트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