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요리를 소개해 보려해요.
사진으로만 봐선 맛을 추측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는데요. 예쁘게 모양잡아 멋으면 약과나 쿠키를 먹는것 같아요. 전 잡고 뜯기 쉽게 대충 뭉개놓은 모양이구요.
준비물: 미숫가루, 꿀(올리고당 대체가능)
미숫가루와 꿀을 볼에 넣고 단단한 반죽이 돼도록 치댄다. (보통 밥그릇에 미숫가루를 넣고 꿀 두스푼 정도면 충분)
이렇게 완성
어렸을때 유치원인지 어린이집인지에서 한과라고 만들었단 기억이 있는데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맜있게 먹었던 기억에 생각나서 가져와 봤습니다. 건강한 간식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