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07.132절]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저희의 은혜를 넘어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하소서☆
이 아침시간 주님주신 은혜를 구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눈을 뜨고 주님앞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열심주심에 더해 감사드립니다
아픔이 있는 자녀들에게 치유함 허락하시고 마음의 완악함 있는 자녀들에게 주님품안의 평안을 허락하소서
나의 입술에 교만이 아닌 진실의 지혜를 허락하시고 신실한 믿음과 내가 아는 주님을 널리 전하는 전도자의 복 누리게 하소서
주님 주신 말씀에 힘입어 오늘도
담대히 전함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썩을 양식을 위함이 아닌 영생의 양식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실줄 믿사오며 진리의..축복의 띠로 굳게 붙잡으시고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는 복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