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편 16절]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지키시고 신실한 삶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 아침 만물의 속삭임을 들려주시며
엷은 미소를 지으시며 내 아들아 내 딸아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라시며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시는 주님♡
아픈곳에 손을 얹으시어 치유 해 주시고 마음에 상함이 있는곳에 평안주심으로 온전히 이기게 하시는 주님♡
시작하게 하시고 마무리하게 하시며 창대한 삶으로 인도하시어 늘 한결같음으로 지키시고 축복하시는 주님♡
감사함의 평안을 허락하시고 주의 길로 인도하시며 평강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