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편 2.3절]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낮의 해도 밤의 달도 해치지 아니할것이며 모든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이심으로
임마누엘을 든든히 붙잡고 담대히 나아가 선포하고 승리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연약한 지체들을 돌아보시고 그들을 통해 주를 알게 하시며 그들이 주를 내주로 받아들이어 참 평안을 얻게 하소서
시기 질투가 먼저이지 않게 하시며 배려 겸손 화합이 먼저이게 하심으로 밝고 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이게 하소서
우리의 삶 또한 화평한 삶이길 소원하며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은혜의 일꾼으로 세우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