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French fries지만,
기원은 벨기에 라는 설이 매우 유력합니다.
17세기 벨기에 지역에서 겨울에 강이 얼어 생선을 튀길 수 없게 되자, 생선 대신 감자를 길쭉하게 잘라 튀긴 것이 시작이라는 기록이 있어요.
미국 군인들이 1차 세계대전 때 이 음식을 접했고, 당시 벨기에 일부 지역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프렌치 프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명이 가장 널리 받아들여집니다.
📌 즉, 이름 때문에 오해받은 음식의 대표 주자입니다
🍟 벨기에에서는 감자튀김을 “반찬”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or ❌❓
벨기에 현지에서는 감자튀김은 간식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케첩만 찍어 먹으면 관광객 취급!
마요네즈, 사무라이 소스, 안달루스 소스 등 전용 소스 필수!
심지어 “고기보다 감자튀김이 더 중요하다”
라는 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