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소리에 겨우 눈 비비며 일어났다. 샤워 후 출근길에 올랐다. 전철안에서 폰겜하고 웹툰 보다가 회사 도착하니 벌써 업무 시작 시간! 오전 내내 보고서 쓰느라 머리가 지끈거렸지만, 점심시간에 사장님이신 친척분께서 해주신 음식들을 먹으며 스트레스 풀었다. 아점식사 후 강아지 산책시키러 공원 갔는데, 털뭉치가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 보니 피로가 싹 풀렸다.
고양이가 간식 달라고 야옹야옹 난리~ 참치캔 따주니 폭풍 흡입하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 찍다가 같이 바닥에서 뒹굴며 놀았다. 아점시간 끝나고 또 일을 했다.
오후 3시 퇴근해서 전철타고 집 도착 후 1개 인강 다 듣고 난 후 과제들을 하고 또 인강1개 다 들은 후 휴식 후 인강1개 또 다 듣고 저녁식사 후 휴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