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이 안 좋으신데도 감사일기를 오픈하시고 잘 관리하시니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말로 문안하는 거 외엔 별 도움이 못 되어 송구합니다
몇 번 의도치 않게 잠수 기간이 길어졌는데도, 이해해주시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멤버분들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어요 :) 특히 그 시간을 지켜주신 라떼님과 폴바셋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네요. 감사일기를 다시 삶의 습관으로 만들고 싶어 시작한 공간인데, 함께 마음 담아 이어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 역시 계속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로그아웃 기간이 점점 짧아지는 걸 보니, 조금씩은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겠지요~! 모든 글에 다 답글을 달지는 못하지만, 해돋는 언덕님의 글에서도 깊은 통찰을 얻곤 합니다. 함께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