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먹먹하시겠어요~ 이런 날은 어떤 단어로도 감히 산책님께 올릴수가 없네요~ 그래도 조심스런 위로를 보내봅니다~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도 친한 친구가 떠났을 때 그 상실감이 아주 오래 갔고 나 자신의 생명의 가벼움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위로를 보냅니다
산책님, 소중한 동료분을 떠나보낸 그 허망함을 어떤 말로 다 위로할 수 있을까요.. 동료분께서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저도 함께 온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평소라면 일상의 건강함에 감사했겠지만, 오늘만큼은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이 드시는게 당연합니다. 그만큼 동료분을 진심으로 아끼셨으니까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오늘은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충분히 애도하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산책님도 마음 잘 추스르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