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블루머님 작품이 없나요? 제가 두 작품을 봤는데, 그림 보는 눈은 젬병이지만, 집 카페 그림은 외딴 집에 문이 닫혀 있고 인기척도 없어 보이고... 두 번째 그림도 카페 같은데 컵은 둘인데 사람은 안 보이고... 뭔가 멜랑꼬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ㅎㅎ 깊은 사색과 영감은 걸작의 밑그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편히 쉬세요
사람을 진정사랑하고 애정하면 언젠가 그카페에도 사람들이 오겠죠~ㅎ 요즘손님유치하려고 애쓰는중입니다~
이런 전시회 좋아요~^^ 생각처럼 자주 가진 못해 아쉽지만. 처음보는 사탕, 무슨 맛인지 살짝 궁금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