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프도록 아름답다는 감정이랑은 살짝 다른데.. 이 글을 읽자마자 악뮤의 '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이란 곡이 제 맘속에 자동재생 되네요 :) 저도 가끔은 뭔지 모를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휩싸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아직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그 와중에 가족들 생각하면서 하나씩 테라리움 만들고 계신 모습이 참 다정한 폴바셋님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해요.^^ 추천해주신 악뮤의 그 노래 듣고 자야겠네요.ㅎ 예전에 브레인소다 <내려놓음> 추천해주신 것도 잠자기전 종종 듣고 있어요. 졸음이 솔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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