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 장락동님, 고마운 오늘에서 나누어 주신 첫 감사일기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 일상 속에서 일도 하시고 배움까지 꾸준히 이어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세요♡ 저희 카페에 배움의 열정을 가지신 멋진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미르님을 뵈니 늘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이야기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
전에 써 먹은 시 한 수 산에 오름은 배움의 길과 같아서 큰 고통 뒤에는 큰 기쁨을 얻는다 오로지 하늘만을 오르지 못할 뿐 천하의 모든 땅을 내 발 아래 밟으리라 정상은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 젊어 오르나 늙어 오르나 제 오르기 나름입니다 저도 대졸 후 10년도 더 지나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는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도끼 자루야 썩든 말든 신선처럼 놀다 왔시유~ 기왕 하시는 거 즐공 화이팅임다
(환영해요) 반갑습니다 미르님 환영합니다. 저도 늦깍이 대학생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