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4살 딸아이 엄마입니다 자기맘대로 안되면 밖에서도 길바닥에 철푸덕앉아서 아주 뿌엥거리고 난리가납니다ㅠ.ㅠ 보는눈들이 있어서 져주기도하고 안돼하고 걍 안고 집에가버리는데 집에가면 더 난리가납니다 땡깡울음을 한시간씩 울어재끼고 좀 잠잠해지는거같으면 이유 설명해주면서 그래서 안되는거야 알겠지?이러면 대답도 안하고 눈피하고 억지로 대답해라고 시키면 또 네..이러긴하는데 계속 반복이라 하루하루 지쳐갑니다 그러다가 걍 자연스럽게 놀아주면서 풀고 언제그랬냐는듯 꺄르륵거리는데 그럴때마다 아주 핏대가섭니다ㅠㅠ 소리를 크게치면 아이가 놀란다해서 왠만해선 큰소리를 내지않으려고는 하는데 사람인지라 화가나면 큰소리도 내고하면 또 제 눈치를 살피는데 이게 맞는건가요?훈육하는게 넘 어렵네요 꿀팁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