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육퇴 후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밤새 몇 편이나 연달아 봤네요😂 학교 폭력, 교권 문제 등 현실에서 한 번쯤 접해봤을 법한 이야기들을 다루는데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몰입감이 좋았어요. 답답한 상황들이 통쾌하게 풀리는 장면도 많아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보기 괜찮더라고요ㅎㅎ
물론 다소 자극적인 장면도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오랜만에 다음 화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였어요. 육아 끝내고 조용한 밤에 간식 먹으면서 보기 좋은 작품으로 추천합니당
보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빠져버렸네요😂 다른 맘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후기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