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냉매는 절대 소모성이 아닙니당. 많은 사람이 에어컨 바람이 덜 시원해지면 "가스(냉매)가 다 떨어졌나? 충전해야겠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지않아요. 간단히 냉장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되는데
1. 냉매는 순환하는 물질이라서 계속 안에서 돌고 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단 밀봉? 되었을경우에 말이죰
2. 왜 "냉매를 충전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까요?
실외기가 잘 작동되고 있다고 가정하에 에어컨에서 냉기가 잘 안나온다면 거의 대부분 누설입니당
냉매가 새는 주요 원인은 보통 다음과 같아.
대부분 체결부위, 배관문제, 실내 실외기 노후화 부식등이 제일 많아요.
에어컨 바람이 안 시원할 때 원인 규명 없이 냉매만 그냥 충전하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쏘기라서 아주 미세하게 새는 게 아니라면, 얼마 못 가서 다시 냉매가 빠지는게 대부분임당. 제일 좋은건 서비스센터 점검이 제일 좋구, 아시면서 충전해서 쓰시는 분들도 많아요. 수리비가 너무 많이나오고 충전해서 1~2년쓰시는 분들도 있어서 말이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