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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우와...집밥이 ..거의 한정식 입니다
과찬이십니다ㅠㅠ
보기만해도 군침돌아요 👍
우와~ 정성 가득 집밥이에요^^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감사합니다
요리를 정말 잘하시네요 ㅎㅎ
정성이 느껴지는 밥상이네요👍
우와~~~~정말 맛있어 보이는 식사입니다! 정성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된찌,,,
우와~~색감 고급스러워요
우아 진짜 맛있어보여요 ~!
집밥퀼리티가 👍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