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경기도
음식/음료
증산동에서 다들 이사갈 때 이사온 30대 커플입니다 | 당근 카페
냐오옹
인증 1회 · 3개월 전
증산동에서 다들 이사갈 때 이사온 30대 커플입니다
이태원에서 살다 왔는데 증산동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너무 좋아요!
정회원으루 등업도 부탁드립니다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4
Blue007
3개월 전
냐오옹님~~ 반갑습니다. 나중에 고즈넉한 증산동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등업신청란에 요청을 해주셔야 정회원으로 변경이 되더라구요. ㅜㅜ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