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경기도
음식/음료
고구마
인증 21회 · 2개월 전
요즘 해먹은 것들
버섯잡채덮밥
오리 훈제
오리고기솥밥
김치만두전골
시저샐러드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0
Blue007
2개월 전
예쁘게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식시에요^^
김치만두 전골에 눈이~~~ 가요!
정탄73/황성동
2개월 전
먹는것이 집집마다 비슷비슷 하다고는 하지만 저희집은 환자가 계셔서 특별히 더 신경써야하니 유용한 카페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