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경기도
음식/음료
아몬드
인증 30회 · 2개월 전
연어초밥
아들이 연어초밥 먹고 싶다고 해서 생전 처음으로 급 만든 초밥이에요~~
저는 넘 맛있는데 아들은 식초향이 난다고 잘 안먹어서 오히려 제가 잘 먹었다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20
Blue007
2개월 전
주황빛 연어가 맛있어 보여요~^^ 엄마만 잘 먹었어도 어떤가요~ 직접 해주신 추억이 아드님께 남았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