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경기도
음식/음료
엄마하나아들셋 | 당근 카페
정탄73/황성동
인증 28회 · 2개월 전
엄마하나아들셋
안녕하세요 😄 아들셋(아빠.. 신랑.. 탄이댕댕이) 밥해주는 탄이엄마 입니다..
음식만들기 서툴어서 초간단 영양식을 배우러 가입했읍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6
Blue007
2개월 전
안녕하세요^^ 세분 미소가 좋으세요.
영양가 가득한 음식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