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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보낸 시간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아이 밥을 하다 웃었던 날, 냉장고 한켠 음식을 예쁘게 담아 먹으며 느낀 작은 기쁨, 설거지 앞에서 잠깐 멈춰 섰던 순간들까지.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누구에게나 있는 부엌의 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잘 차린 음식보다 그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자의 부엌에서 흘러간 시간들이 서로에게 조용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 당신의 부엌 이야기를 천천히 들려주세요.
꼬막은 손질이 번거로워서 마음 단단히 먹어야하는 음식인데 곱게도 만드셨네요.^^
감사합니다^^
처음솜씨가 참 좋으세요! 해감도 양념도 맛있게 된거 같습니다^^ 만들때와 먹을때가 다르죠.. 감사한 음식이 많습니다^^
네네 그렇더라구요~ 새삼다시 엄마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가족분들은 행복할거에요^^
맛있어보여요!
오~~침침.!
대단하세요!
밥에 슥삭 비벼먹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정말 어릴 땐 많이 먹었는데… 너무 공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