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과 드라이 중 어떤 게 더 힘드신가요?
저는 단언컨대 드라이가 백배천배 힘든데요.
저희 집 강쥐들은 꼽슬 강쥐들이라 그런가
하루라도 빗지 않으면 잘 엉켜서
사실 매일 빗질은 힘드니까
목욕하고 드라이할 때만이라도 잘 빗겨주자 하거든요.
드라이룸이나 강쥐 전용 드라이기가 있으면 참 좋겠지만,
착하지 않은 가격 탓에 쉽게 구매하기도 그렇고..
왜 내 손은 두 개뿐인가.. 싶던 저를 구원해준
드라이 꿀템을 소개합니다!
에코벨 자바라 드라이기 거치대 🌬️
- 가격: 9,310원
거창한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드라이기 거치대예요!
양손이 자유로워져서 빗질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가끔 제 머리 말리기 귀찮을 때도 사용하는 건
안.비.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