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임에서 미친 남자를 알게 됐습니다.
40대인데 직업도 없고 거의 일용직인데
처음엔 300~400정도 버는일 한다고 포장하더라구요.
관리안된 중년 아재에 실제로 한달수입이 150정도이고 학력 고졸, 재산 5000미만, 살면서 나쁜짓도 많이 했었고 여자하나 잘 잡아서 셔터맨으로 사는게 꿈이더라구요. 거기다 죽을때까지 새로운 애인 계속 만들면서 즐겁게 살고싶데요.
누가 이런 ㅂㅅ 쓰레기를 좋아할까요?
이런 루저가 눈은 엄청 높아서 대졸에 능력녀랑 만나는게 꿈이라는데 가능하겠냐구여
그래서 여자들을 엄청나게 흠집내려고 악담을 많이해서 자존감을 낮추려고 하더군요.
이런 기생충 악귀같은 인간이 지맘대로 안되니까 여성혐오증이 생기나봐요.
여자들이 기생충이라서 싫다고 욕하던데 지가 기생충이면서 너무 뻔뻔함
그동안 별 남자 많이봤지만 이런 미친넘 첨봐요.
근데 이런 최악의 미틴넘들이 은근히 많은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