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렇게 못합니다.
한국남자들에게 여자란 존재는 필요에 의한 존재입니다.
성착취, 출산도구, 가사도우미등등
지들끼리 단합이 되어 여자한테 돈쓰면 병신이고 최대한 덜쓰면서 즐기고 남들한테 자랑할만한 여자 얻는게 목표죠. 정도의차이지 무의식적으로 이런게 다 있습니다.
여자혐오증이 있을수록 진심은 없고 손해는 안보면서 착취하고 싶은 마음만 생기는거죠.
저는 웬만한 남자보다 수입이 꽤 있는편이지만 동물구조단체에 후원하는 돈은 아깝지 않아도 날 착취대상으로 생각하는 남자한텐 십원도 아깝고 아니다싶으면 칼같이 끊습니다.
칼같이 끊는걸 못해서 여자들이 안좋은일을 당하거나 잡은고기 취급당하며 평생 바보처럼 사는거죠.
나쁜넘들 상당히 많고 저도 여러번 봤지만 전부 칼같이 끊은덕에 남자로인한 큰 트라우마는 없는거같네요.
무조건 차단하고 안되면 번호 바꾸고 이사가세요.
본인이 눈치없고 사람볼줄 모르면 여기저기 조언 구하시구요.
그리고 화낼땐 확실하게 표출하세요.
함부로 할수없고 가스라이팅이 먹히지 않는 여자로 인식시키는게 중요합니다.
그딴거 만날바에 같은 여자끼리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