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평소땐 이것저것 챙겨주고 돈을 아끼지 않았는데 자기 후배 앞에선 권위적인척 하려는건지 갑자기 나를 하녀 다루듯 싸가지없이 행동을 하는것이다.
그런 모습 처음 봤고 30분정도 참다가 후배앞에서 엄청난 쌍욕을 해대니 당황하면서 나를 피해다니는것이다.
그렇게 후배앞에서 개망신을 당했지만 여전히 결혼하자고 매달렸다.
동물을 쉽게 유기하는 모습에 헤어졌지만
결론은 함부로 취급당하는데도 좋게만 얘기하고 가만있으면 그런 취급 받아도 되는 사람이 되는것이고
폭력적인놈을 계속 만나는 여자들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고분하고 조신한 여자가 실제론 험한꼴을 잘 당하고
이기적이고 성깔있어도 사는데 문제없고 오히려 자기방어효과와 좋은점이 훨씬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