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 알아보실 때
“집은 꼭 유지하고 싶어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집 유지하면서 회생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집이 있으면 변제금이 올라가는 구조라서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집 유지로 인해
재산이 채무보다 많아지는 경우에는
회생이 기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는
개인회생이 재산가치도 같이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시세 2억
대출 1억4천이면
남는 재산이 약 6천 정도로 계산되고
이 금액이 변제금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또 재산이 6천인데 채무가 4천 정도라면
법원에서는 “집을 처분해서 갚는 게 가능하다”고 판단해 회생이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 집 유지 → 변제금 상승
● 집 정리 → 변제금 낮아짐
이렇게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회생으로 변제금을 먼저 확인해보고
부담되는 경우 워크로 방향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 유지가 가능한 수준인지
※ 변제금이 감당 가능한지
이걸 먼저 확인해보는 것 같습니다.
상황마다 결과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한번 계산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