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의 본질을 탐구하고,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커피는 꼭 원두여야 할까, 건강한 식품은 왜 맛이 없을까, 좋은 제품은 왜 제대로 알려지지 못할까 같은 질문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제 삶에서 시작된 문제와 호기심은 늘 새로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브랜드를 만들 때도, 제품을 개발할 때도, 콘텐츠를 기획할 때도 본질을 찾고 사람들에게 더 잘 전달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식품공학을 바탕으로 식품, 건강,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좋은 가치와 아이디어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분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