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르몬 약(갑상선호르몬) 꾸준히 복용
대표 약: 씬지록신
갑상선을 제거하면 몸에서 호르몬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평생 복용이 필요합니다.
역할:
정상적인 신진대사 유지
암 재발 억제 (TSH 억제)
주의:
아침 공복에 복용 (식사 30분~1시간 전)
칼슘, 철분제와 함께 복용 금지
2. 정기적인 검사 필수
혈액검사: TSH, Free T4, 티로글로불린(Tg) 수치
영상검사: 초음파, 필요 시 CT
초기에는 3~6개월 간격 → 이후 상태에 따라 조정
재발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검사가 가장 중요
3.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관리 (해당 환자)
저요오드 식이 (치료 전후 일정 기간)
치료 후 일정 기간:
임신 금지 (보통 6~12개월)
가족과 동거인 반려동물 등 거리 유지 (방사선 노출 방지)
4. 칼슘 등 영양관리 및 부종관리 (특히 수술 직후)
갑상선 주변 부갑상선 영향으로
→ 저칼슘혈증 발생 가능
-> 림프 부종 발생 가능
증상:
손발 저림, 근육 경련, 부종
필요 시 칼슘/비타민 D 보충제 복용
5. 생활 습관 관리
규칙적인 운동 (면역력 유지)
금연, 절주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
6. 체중 및 피로 관리
호르몬 균형 변화로:
체중 증가/감소
만성 피로
약 용량이 맞지 않으면 증상 지속 → 반드시 의사 상담
7. 목소리 변화 체크
수술 후 성대 신경 영향 가능
쉰 목소리가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진료 필요
⚠️ 꼭 기억해야 할 핵심
약 복용 + 정기검사 = 가장 중요한 2가지
증상이 없어도 관리 소홀하면 재발 가능
대부분 예후가 좋지만 “방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