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목) 정기점검 후부터 3/19(목)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 무료 즉시 판매 기간제 운영을 통해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른바 ‘귀속 매물 현상’이 일부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이적시장 이용에 불편을 겪고 계신 구단주님들의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적시장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향후 개선안들을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이적시장 개선 조치
1. 이적시장 배율 시스템 확장 운영 [3/19(목) 정기점검 시 적용]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매물의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하한가 배율이 정상 선수 대비 확대 적용되도록 돕는 배율 시스템을 확장 운영할 예정입니다.
하한가 배율 조정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강화 단계별로 적용되는 수치는 상이합니다.
본 조치로 인해 일부 선수의 경우 이적시장 배율 시스템에 의해 기준가 대비 다소 낮은 가격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가 장기간 이루어지지 않아 시장이 경직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전체 이적시장 안정화에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가 충분히 활성화되었다고 판단되는 시점에는 하한가 배율을 정상 범주로 순차적으로 복구할 예정입니다.
본 조치는 안정적인 이적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구단주님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으시도록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살펴보며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2. 트레이드 운영 확대 [3/26(목) 정기점검 시 적용]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선수를 다른 선수 또는 BP로 교환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드 스카우터들의 최대 투입 가능 금액과 횟수를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2/20(금) 정기점검(https://fconline.nexon.com/news/notice/view?n4ArticleSN=5853)을 통해, 1조 BP로 상향되었던 플래티넘 스카우터의 최대 투입 가능 금액과 횟수를 3/26(목) 정기점검 시에 추가 확대하겠습니다. 3/26(목) 정기점검 이후의 추가적인 트레이드 운영 확대 방안은 안정적인 트레이드 운영을 위해 트레이드 데이터와 구단주님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 주간 단위 이적시장 대응 [주 단위 상시 적용]
위 개선 조치 외에도, 현재 매주 정기점검을 통해 강화 등급별 최대 기준 배율을 임시 상향하는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이적시장 개선 현황 안내 공지사항(https://fconline.nexon.com/news/notice/view?n4articlesn=5307)]를 통해 상시 안내 드리고 있으며, 해당 조치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하위 강화 등급 선수의 시세 하락으로 인한 일부 선수들의 기준가 하락 현상 완화
- 적정 기준가가 형성되지 않아 거래가 원활하지 않은 선수들의 기준가 상승 보조
위 1번, 2번의 조치사항과 더불어 3번의 조치사항도 함께 꾸준히 진행하여 구단주님들께서 이적시장을 이용하시는데 불편 없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향후 운영 방향
위 1번 ~ 3번의 조치사항들은 모두 특정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단발성 조치가 아닙니다.
이적시장 모니터링 과정에서 구단주님들의 원활한 이적시장 이용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진행 내용은 지금까지 상시 안내 드렸던 것처럼 [이적시장 개선 현황 안내 공지사항(https://fconline.nexon.com/news/notice/view?n4articlesn=5307)]을 통해 자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 3월 주요 운영 일정 사전 안내
이적시장 안정화를 위한 조치와 더불어,
최근 구단주님들께서 이벤트와 에이전트 관련하여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더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26(목)과 3/28(토)에는 신규 이벤트가 오픈될 예정이며, 3/26(목)에는 백금빛 골키퍼 획득 기회가 포함된 신규 에이전트 의뢰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3/24(화)에 안내될 3/26(목) 정기점검 공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적시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구단주님들의 원활한 이적시장 이용과 구단 관리를 위해 필요한 조치들은 적극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항상 FC 온라인을 이용해주시는 구단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