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쉽에 풀타임 시트로 참여하면서, 같은 해에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출전하는 것은 53년 만이라고 함.
마지막으로 이 일이 있었던 것은 1973년 당시 말보로 BRM 소속의 드라이버 니키 라우다가 같은 해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참여하여 BMW 3.0 CSL 알피나를 타고 우승한 것임.
그리고 막스 베르스타펜은 53년 만에 레드불 소속으로 F1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면서 메르세데스-AMG GT3를 몰고 뉘르부르크링 24시에 참여하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