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오콘은 앞선 콜라핀토를 추월 하려던 중 무리하며 코너를 진입 했고 이로 인해 두 차량이 부딪히며 스핀 했습니다. 다행히도 차량 두대는 다시 트랙에 복귀했고 두 선수 모두 레이스를 완주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오콘은 10초 타임 페널티를 받았고 공식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했으며 콜라핀토 또한 "괜찮다 아무 문제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레이스가 끝난 후 콜라핀토의 악성팬들이 오콘에게 살해 협박 문자를 보냈고 이로 인해 콜라핀토 측에선 협박을 멈춰 달라는 성명문을 발표 했습니다.
-이전 사례도 있음이전 콜라핀토가 알핀의 리저브 드라이버 당시 주전 드라이버 였던 잭 두한에게 콜라핀토의 팬들이 살해 협박과 사망을 바라는 기도 문자들을 보냈으며 잭 두한의 가족과 여자친구 앞에 나타나 총을 소지한 상태로 살해 협박을 하며 경찰까지 개입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악성팬들이 많은 이유?콜라핀토는 F1 인기가 상당한 아르헨티나의 아주 오랜만에 나온 F1 드라이버로 아르헨티나 국내에서 급속도로 팬이 늘어나며 F1 선수들 중에서도 높은 팔로워 수인 560만여명 이라는 팔로워가 생길 정도로 국가적 스타가 되었습니다.
현재 국가적으로 밀어주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 잡았으며이로 인해 일명 '국뽕'에 취한 팬들이 늘어 났고 아르헨티나의 축구 팬들이 대거 유입 되면서 축구팬덤 만의 전투적이고 열성적인 문화가 안좋은 방향으로 뒤 섞이며 일부 극성팬들이 생긴 것으로 언론은 보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최근 F1 팬들 사이에선 "드라이버는 좋은데 팬들이 별로다" "선수는 잘하려 하는데 팬들이 그 앞길을 막는다"는 아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