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준비를 하면서 생각이 바뀐 것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산이 많으면 노후가 편할 줄 알았습니다.
집도 있고,
퇴직금도 있고,
연금도 있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자산은 많지만 생활비 걱정을 하는 분도 있고,
자산 규모는 크지 않아도 여유롭게 생활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저는 결국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보다
'매달 얼마가 들어오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은퇴 후에는 자산이 아니라 현금흐름이 생활을 지탱하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자산 규모보다 자산 구조를 먼저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은퇴 후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