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태어나서 나이가 먹어 갈수록 외롭고 쓸쓸하고 슬퍼지는듯 그래 결론은 나혼자인듯 나는 오늘도 골방에 앉아 창밖을 처다보고 핸드폰 한번 처다보고 또 창밖을 바라본다.결론은 나는 뒤방에서 늙어 가는구나
자 ~~떠나자 동해바다 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오~오~오오

나이가 들수록 뒤처지는 느낌은 사실이지만 그럴수록 세상에 맞설수있는 힘이 필요하지요 넘 기죽지말고 힘내세요 나이가 먹어가며 타라서 그시기 나이때 멎진분들도 많탑니다 우리 힘내면서 화이팅 하세요

걱정거리 하나 없이 맘 편하게 살고싶은데 그 걱정이 오히려 삶의 원동력인건가 싶기도하고..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 얘기들으면 나는 처참한 기분이고.. 인생은 참 어렵다 싶네요

수다란 애기하다 보면 맞는 동감가는게 있을수록 재미도 있고 더 떠들어 보고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