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결산 시즌이라 퇴근을 못하고 있어요.....
퇴근후 거시기 혀지라

바쁜 일상을 보내시나봅니다. 그래서 시간도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일테고요.. 경력단절되니 지하철에서 찡겨가며 사람들과 같이 이리저리 밀렸던 출퇴근 시간들도 이제는 그립네요.. 회사에 다닐땐 우물 안 개구리로 회사가 내 인생의 세상 그 자체였는데 회사나오고보니 인정받던 커리어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앞날은 모르는 것이니 제2의 업이 될 꼭 하고싶었던 취미하나를 퇴근 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