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님은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신적이 없으십니다
모진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저를 지커보셧고
언제나 나에게 기쁨으로 채워주셧습니다
사람관계 속에서도 돌보셧으며 훈련 중에도 지키셧으며
죽음의 끝자락에서도 살리셧으며 모진 비바람 속에서도 살게하셧습니다
견뎌야 하는 나라
참아야 하는 나라
인내해야 하는 나라
맡겨야 사는 신앙
기다려야 일하시는 나라
내가 아닌 주님으로 사는 나라
완벽한 주님 나라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다고 하신다
나에게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
능력이 되시는 나의 하나님
언제나 사랑합니니다
이제는 주님없이는 숨도 쉴수없는 자가 되엇습니다
나를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좋으신 나의 하나님
세상에서 잘난것도 없고 배움도 적고
생긴것도 못생기고
부족한것 밖에 없는 저를 불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의 시작은 평생 지겹게 어떻게 하나님을 믿나 햇는데
지난45년 은혜엿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살앗고
하나님 때문에 버틸수 잇엇고
하나님 때문에 가정도 지킬수 잇엇고
모든것이 하나님 때문에 지탱할수 잇엇습니다
성령님의 음성은 능력이요
생수요
생명이요
호흡이요
끈이요
하나님은 나에게 큰 산이셧습니다
힘들고 어러울때는 내가 너를 업고가리라
말씀주시어 내 마음을 가볍게 하신 나의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단풍 이미지는 내가 처음 하나님을 불럿던 그창문 밖의 이미지 입니다
그때와 똑같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창밖에 단풍나무가잇다는것이 핵심이다
하나님께서는 집도 저렇게 내가 주를 처음 불럿던 창문밖의 이미지가 잇는 집을 주셔서
창밖만 보면 내가 주를 처음 불럿던 아름다운 시간을 저는 기억하며 살고 잇습니다
나를 기념하라?
하나님께서는 그날을 영원히 눈으로 보며 기억하게 하셧습니다
가을이면 진노랑으로 창문을 빛네주고 봄에는 파란 단풍으로 그날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