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우리 공주는 산책을 한다
많은 비 아닌 이상은 밖에서 볼일을 봅니다
집에선 절대로 7년을 대소변을 해결안한다
하루에 두번 때로는 세번 산책은 때론 지친다
그래도 나갑니다
우리공주는 운동과라 비가와도 눈이 와도 안빠지고 운동을 나갑니다 ㅋㅋ
덕분에 나는 끌러다닙니다
이젠 내가 강아지 운동을 시키는게 아니고 우리 강아지가 날 운동을 시킨다라고느낌니다
산책 코스는 늘 우리 공주가 정합니다
운동방향이
6~7코스가 잇는데 늘 공주가 가자는데로 따라 갑니다 ㅎㅎ
더웃긴건 집에서 목줄 체울때부터 머리 굴립니다
내가 공주 눈을 보면 압니다 눈이 왓다갓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그래서 이미 공주가 정햇기에 밖에나가서 이쪽으로 가자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때부터 공주 나 줄다리기 하다 그래 어짜피 너 산책이니 너가 가고 싶은데로 가라
결국포기
오늘도 공주가 엄마 산책을 시컷습니다
오늘의 일기 끝